CEO 인사말

주식회사 에듀럭스는 고객을 언제나 진실된 자세로 거짓없이 대하고 가치 지향적인 경영을 통해 뿌리 깊은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위기와 시련에 직면할 때는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임직원들과 강사들의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여 진정한 고객 만족을 실현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업계의 끊임없는 트렌드와 패러다임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면서 나라는 존재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를 위한 사람 중심의 회사를 구축해왔습니다.

20년간 꾸준히 성장해 온 에듀럭스의 저력은 바로 ‘사람’입니다. 유∙초등부 강사진들의 전문성과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유능한 영업관리자들의 능력은 우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무엇’을 추구하기보다는 ‘사람’이 우선인 회사가 되기 위해 쉬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에듀럭스는 지금까지 일궈온 기반을 바탕으로 교육의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과 창의적 전략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내∙외부적인 정치, 경제,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원동력은 바로, 자라나는 새싹들을 최고의 인재로 키우는 일입니다. 따라서 유아부터 초등학교에 이르는 교육은 너무나도 필수적이며 그 시기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지식 뿐만 아니라 인성 그리고 능력이라는 3가지 요소가 고루 함양되어야만 ‘핵심역량’이 출중한 아이로 키워낼 수 있으며,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 아이의 차별점을 고양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업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나아가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신이 나있고 스스로 멋진 일을 한다고 자부합니다.
현재의 교육현실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언제나 문제 의식을 가지기 때문이죠.
우리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언제나 교육의 첨병에 서서
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순수한 열정은 누군가를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게 합니다.
에듀럭스의 모든 임직원들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지독히도 사랑합니다.
심장 뛰는 미래를 보며 눈을 부릅뜨고 귀를 활짝 열어 앞으로 달려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이 담을 아이, 아이가 담을 세상

에듀럭스의 앞날에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겸손히 희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